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🌱 나를 지탱하는 15분 – 새로운 도전을 바라보다 새로운 도전 사회복지사 실습을 알아보며 지금 하는 보육교사의 일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 고민을 해본다무슨 일을 하건 진정성 있는 삶이고 싶다 🔍 새로운 길을 알아보는 요즘요즘, 사회복지사 실습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.지금 하고 있는 보육교사라는 일을과연 언제까지 이어갈 수 있을까.가끔은 지치고, 때론 무력감을 느끼면서도아이들 곁에 머무는 이 일의 의미를 붙잡고 살아왔다.하지만 어느 순간부터‘변화’에 대한 고민이 조금씩 마음속을 차지하기 시작했다.🌿 진정성 있는 삶을 살고 싶다무엇을 하든,어떤 직업을 선택하든,가장 바라는 건 단 하나.진정성 있는 삶을 살고 싶다.그저 생계를 위한 일이 아니라내 마음이 살아 있는 일,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며 나 자신도 단단해지는 일.그것이 지금 내가 사회복지라는 길을조심스럽게..
나를 지탱하는 15분 – 엄마를 생각하는 시간 어제는 엄마한테 다녀왔지..항상 그렇듯 바리 바리 사랑한가득 싸주시는 맛있는 음식을 잔뜩 받아오며 늘 죄송하고 감사하고 미안하고난 엄마의 딸이라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이 나이가 들수록 깊어지는 것 같아홀로 남매를 키우시며 그 책임감이 얼마나 무거우셨을까..,난 차마 상상도 할 수 없어그렇듯 받은 사랑이 많고 깊어서 난 참 복이 많구나 생각해매번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싶다 생각만 하지실행이 참 어려워 뭐가 그리 바쁘다고이제 자유로운 내 삶이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지길 🍲 엄마에게 다녀온 날어제는 엄마 댁에 다녀왔다.언제나 그렇듯바리바리 사랑을 싸 담은 엄마표 반찬들을 한가득 들고 돌아왔다.그 손맛 하나하나에“고맙다”는 말도, “미안해”라는 말도 다 담겨 있는 것 같다.마음 한..
나를 지탱하는 15분 – 내 삶을 묻는 책 한 권 톨스토이의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란 책을 간접적으로 접한 후 삶이 주는 의미 내가 추구하는 나만의 삶에 대해 한번 더 고민해 본다.깊은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고 매순간 고민하고 생각해야만 하는 내 인생과 내 삶..,거창하지 않아도 후회만큼은 하지 않아야 하는 그 누구를 위한 삶이 아닌 오롯이 내 자신만의 삶..,찾고 싶고 그리 살고 싶다 🕯️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얼마 전, 톨스토이의 『이반 일리치의 죽음』을 간접적으로 접했다.죽음 앞에서야 비로소 삶의 본질을 묻는 이반 일리치의 모습이오래도록 내 안에 남았다.책을 다 읽지는 않았지만, 그 질문 하나는 깊게 박혔다.“나는 진정 나만의 삶을 살고 있는가?”💭 깊은 고민의 시작지금까지 나는내가 바라는 삶보다는남들이 기대하는 삶을 살아온 건 아닐까.‘좋은..
나를 지탱하는 15분 – 함께 늙어갈 수 있는 친구 오래된 친구 함께 한 추억이 많이 나눌 이야기도 많은 친구..,이웃사촌그의 가정과 삶을 축복하게 되고 평안하길 기도하게 되는 그런 친구같은 이웃이 있어 감사한 오늘함께 늙어가길 기도해본다 🕊️ 함께 늙어가기를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도마음 편히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이,서로의 삶을 응원할 수 있는 사이로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오늘입니다.이웃이면서 친구이고,친구이면서 나의 삶을 지탱해주는 조용한 힘.그런 사람이 있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.💭 오늘의 15분사람이 사람을 살게 한다는 말.오늘은 그 말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습니다.
건강하다는 것에 대하여 – 삶을 지키는 조용한 힘 건강하다는 것에 감사..,나이가 들수록 건강의 중요성을 한번 더 깨닫는다나를 지키고 생각을 지키고 그렇게 내 삶을 지킬 수 있는 건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건강함이 아닐까오늘도 하루의 일부분을 집, 노후,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며 보냈지만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건 없다오늘의 하루를 충실하고 즐겁게 살아가야 할뿐 나이가 들수록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낍니다.몸이 무너지면 마음도 흔들리고, 마음이 지치면 결국 삶도 무너질 수 있다는 걸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.건강하다는 것,그건 단순히 아프지 않다는 의미가 아니라,나를 지킬 수 있는 힘이고,생각을 붙잡을 수 있는 여유이며,결국은 내 삶을 단단히 지켜내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는 걸 느낍니다.건강한 몸, 흔들리지 않는 마음.그 둘이 나를 살리고, 나의 내일을..
나를 지탱하는 15분 나를 지탱하는 15분오늘 하와이대저택 '하고만다' 코너에서 고명환이 한 말 중 "세상은 얼마나 좁으며 네모난 책은 얼마나 넓은가"라는 말이다.내 삶은 어쩜 지금까지 타인의 삶에서 투영되어 살아오지 않았나..,이혼이라는 내 인생에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이벤트..,이 고비를 힘겨움을 아니 어쩜 나를 찾아가는 기회가 되었을..,한번씩 찾아오는 사람에 대한 배신과 허무함이 무너져내리지만 그럼에도 난 일어설 것이고내 인생을 잘 살아낼 것이다그것을 이겨내는 방법이 책이 되길.. 조금 몰입하며 살아가길 그래서 더 자유로워지길.., 쳇 GPT 정리해 준 글 "세상은 얼마나 좁으며, 네모난 책은 얼마나 넓은가."오늘, 하와이대저택 '하고만다' 코너에서 고명환의 이 말을 듣는 순간, 마음 한구석이 조용히 흔들렸다.내..